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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느끼게 된거는...

여름 - 음식을 조금만 관리 못해도 다 상함.겨울 - 날씨가 추워서 왠만해선 음식이 상하지 않음.근데 청소를 해도 계속 청소해야된다는 버거움과,겨울인데도 모기가 계절을 잊고 나타나는게 좀 신기함.설거지?설거지는 한 13년이상을 해와서 그런지 마스터 다 했음.그리고...아무리 내가 청소를 깨끗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엄마 아빠 눈엔 그렇지가 않아,그럴땐 어떻...

집안일은 쉬우면서도 힘든것임.

나물 비벼먹자고 낮잠자는 나를 엄마가 깨우셨다.일어나보니 오후4시.(밤잠 또 설치겠군-_-)그러고보면 3~4년전 콩나물을 삶지도 않고 무쳐서 엄마한테 혼난기억이...(그리고 자주 그이야기를 하시는 우리엄마...ㅠㅠ)무시를 썰였다.그렇게 작게 채썰이는거 아니야,크게!그래서 크게 썰였더니 굵다라고 하심;시집가든 안가든 집안일은 해야지...라고 크리티컬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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