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화,하코다테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7) - 공중밀실(네타+오역있음)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한달 넘게 오래간만에 포스팅...
밀린 포스팅하려면 꽤 걸립니다..

...오랜만에 해서 멋대로 이상하게 해석함...ㅠㅠ

한때 붉은 방의 산타클로스 사건이 있었던
하코다테 이진칸 호텔.
여기 무대 이벤트 일로,다시 방문한 나 김전일 37세.(와 부하 하야마 마린)
헌데 하코다테 전쟁을 소재로 한 무대 도중
코키라고 불리는 아카자 코키와 아야노기 하루카가 바뀌어진 실탄에 사살당했다.

과연 이것은 하코다테 전쟁을 저주하는 벽혈귀의 소행인것일까?
그런데 그날 밤,조용해진 무대위에서 우리들 앞에 다시 참극이 벌어졌다.








사람의 짓으로 할 수 없는 트릭...

곧 범인도 밝혀질때에 이제 하고는 있습니다만;;

"...소...소타씨...?!"
"거...거짓말이지?그럼...아까 소타에게서 온 메일은 유서...?!"
"큭......"
"진짜야?!"
"그...그치만 잠깐만?이 메일..."
"왜요 카리야씨?"
"이 참극의 막을 자신이 끝내겠다는 이 문구,자신의 말로 참극을 끝내겠다면,그 참극을 일으킨건 자신이라는 의미가..."


그러므로 이 참극을 일으킨 자신의 손으로 끝내겠다는 의미..

"그...그런...!
그렇다면..."
"미즈시마군 자신이 두사람이 죽였다는 말처럼 들리지 않은가!"


"뭐 누군가가 총을 바꾸고,자신이 한거겠죠.
아카자씨와 아야노기씨의 목숨을 빼앗은 권총은 그의 손에서 발사되었습니다.
그 책임을 지기 위해 어떤 의미에서는 그랬겠죠!"
"......"
"카이에다씨,저 와이어를 내리는 곳은 어디있나요?"
"아...네"


"무대 울타리 저깁니다."
"자기가 조작할 수 있겠네요,저 위치라면"
"네에,와이어도 길고 위에도 있고,자기가 직접 버튼을 조작할 수 있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과연...!
철사줄을 조사해보면 알겠지만은,제가 볼때 이 피튀긴 방향은 그대로,위에 매달린 상태로 손목을 그은게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자살 이외에는 생각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우리나라 문법에는 좀 이상하지만,이정도면 괜찮을거예요(...)

"두명을 죽인 진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으로 막을 내린것
이라는거군요...!"

절대로 아냐!
이건 살인이야...!
자살로는 보이지 않는 불가능한 범죄야!


당연히 김전일 눈에도,팬들의 눈에도 자살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치만 저 나사다리 빠진 엘리트 형사가
진지하게 자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젠장~~!
여긴 내가 할 수 밖에 없는건가?!
더이상 사건은 풀고 싶지 않은데~~~!!


하지만 바로잡아주고 싶은데 사건을 풀기 싫어하는 김전일...

"김전일 주임님,어디로 가시는 거예요?"
"대기실이야,미즈시마 소타의.
확실하게 확인하고싶은게 있어서 말야."
"뭐야 그게?"


사건 풀기 싫어하다가 마린,이츠키씨,사키와 같이 사건 현장으로 가는 김전일...ㅎㅎ;

"좀 신경쓰이는게 있어서.
그 경찰들이 오기전에,사키에겐 증거영상이 확실하게 남아있었지?"
"맡겨주십쇼!이 제국영상의 사키가 확실히 찍어두었슴다!"
"일단 데스페라도 대기실로 돌아왔는데..."(이츠키씨)
"먼저 나는 미즈시마 소타가 자살했다지만 이게 맘에 너무 걸려!"
"네?그러세요?
그치만 그 유키무라라는 형사님은 자살외의 다른 방법은 없었다고 말하셨는데요?"
"20년전 이 이진칸호텔에서 일어났던 사건때도,유서를 조작하고 밀실로 만들어 자살한 사람이 있었어.
그건 담당형사가 자살이라고 결론을 내렸었지만."


우와 이진칸호텔 살인사건 언급이다...카렌씨ㅠㅠ

"실제로는 그 형사가 범인이었어!"
"네에~~~?그게 진짜예요?!"


범인은 이제 출소했겠죠...

"봐 이걸!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따뜻한 커피가 포트안에 빵빵하게 남아있잖아.
어떻게봐도 혼자서 마시려던게 아니야.
현재 사용하지 않은 컵과 소서(?)가 2종이나 있어."(전일)
"어떻게 된거야?"
"선배 이건......"
"이 커피포트는 아마도 호텔 룸서비스로 가져온것이겠지.
즉 미즈시마 소타는 여기서 잘 아는 누군가와 안심하면서 만날 생각이었을거야."
"응?누군가라니...?"(이츠키씨,사키)


소사가 뭐야...다기?

"아마도 범인이야!
바꿔치기한 실탄으로 미즈시마에게 아카자 코키와 아야노기 하루카를 사살하고,
그 미즈시마도 자살로 꾸며 살해한 인물...
그리고 아마도...그녀석은 도쿄에서 류 오노데라를 살해했을거야.
이 사건의 진범 벽혈귀야!"


"그런일이...그럼 역시 범인은...
관계자 중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끼이익
"?!여기서 뭘하는겁니까?!"
"아 나사...가 아니라 유키무라 형사님!
마침 잘됐어요!지금 막 찾아낸 새로운 사실이..."(전일)
"이제 그런 이야긴 됐습니다!"(유키무라)
"네?"
"지금 철사줄을 되감아서 현장을 급히 조사해봤는데 무대 마룻바닥에 남은 피를 보면
4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떨어질 수 없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번역 대충대충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즉 미즈시마 소타는
스테이지 의상을 갈아입고,자신의 몸에 와이어를 걸어놓고
유서 메일을 사람들에게 보낸후
자동으로 올라가는 윈치 버튼을 누르고
그후는 자동적으로 설정된 높은 사다리위에 올라가서 멈추지.
각오를 다진 그는 손목을 그어 자살한다.



...그 이렇게까지 수고를 들일바엔...;;;

"ㅡ그래!그외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와이어를 위로 올린 상태로 미즈시마씨에게 10미터나 되는 공간의 천장으로 끌어올려 살해할 자리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4미터 높이의 위치 무대는 물론 분장실 어디에도 없었어.
즉!이 상태는 아무리 생각해도 타살로는 안보인다는겁니다!"
"...과연 그렇군요~~"
"...그래도 납득이 안된다는 겁니까?"


...이번화 황급히 한다고 이상하게 되어가는군요...

"뭐 됐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기 해명은 이렇습니다만.
미즈시마 소타는 어떤 이유에서 류 오노데라를 죽이고,아카자 코키 아야노기 하루카를 건드렸다.
즉 권총을 바꾼것은 다름아닌 미즈시마씨 본인이었던 겁니다.
톱랭킹 스타인 그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 자살 이유에 있습니다.
왜냐면 그가 처음부터 자살하기 직전에 이 계획살인을 실행했으니까!
어떻습니까 김전일씨?
제가 추리한 이 스토리에 모순은 없고 실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 외에 답하시는것이 거짓이라면 몇개의 불가능한 배틀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거짓이 지나치다...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네?"
"저는 그 연극에 있는 스토리가 범인의 비밀계획에 사용된 대본같이 보이도록 한거죠."
"바보같은...!
총을 바꿔치기한건 둘째치고 미즈시마의 죽음은 분명..."
"공중밀실이라고 하면 될까요?"

"공중밀실?"


"...과연!
그 말대로!그 현장은 말그대로 공중밀실이예요!
그것도 오픈되어 밀폐된 부실이상!
말그대로 불가능범죄이지 않습니까?
어디까지나 자살이라고 하지 않으면 말할 수 없죠!"
"하지만 이 사건에는 크게 놓치는 신경쓰이는게 있어요...!
저는 그걸 파헤쳐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당신에게는 이미 과거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
"긴다이치 코스케"


한때 명탐정이라 불리었던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말이죠!


오오

"김전일...!"
"...재밌어!
저흰 이 밤중에 현장검증을 끝내고,남은 관계자들을 내일 아침에 돌려보낼겁니다.
현장 조사를 하는거였다면 경찰을 방해하지말고,조사하는게 나아요.
당신은 신경쓰이겠지만요!
뭐 어쨌든 힘내보라구요,명탐정의 손자님!"
"오오~~김전일~~!그 말한마디가 먹혀들었다구!"
"카메라 영상에도 확실히 찍혔다구요!"
"아 그...그게!"


"하지만 유키무라 형사의 말대로 남은 시간은 그것밖에 없어요!
진범이 도망치기전에 어떻게 해서든 범인의 트릭을 파헤치지않으면..."
"그래!나도 아날로그지만 추리 메모는 확실하게 있다고!"(이츠키씨)
"영상 기록도 맡겨두세요!"(사키)
"저도요!명탐정의 조수로서!"(마린)
"...자넨 부하잖아?"


마린은 김전일 부하이지만 조수로 보인다...

"꽤 있네요 경찰."
"그래 여기를 지나가지 않으면 안되니까.
응?"


"꺄악!
갑자기 멈추시면 어떡해요 주임님~~~"
"아...아니 지금 화약 냄새가 난것같아서..."
"화약?"
"네"
"그거 모델건 화약 아니예요?그거 꽤 냄새 나는건데요"
"하지만 여긴 무대 측면인데?"(누구대사?)
"여기예요!여기!
에서 굉장한 냄새가 나요!"
"어?!어디어디..."


총에 화약냄새는 당연히 납니다만,모델건도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와앗!
화약냄새가 굉장해!"(전일)
"그렇네요."(사키)
"그런데 왜 이런 이음새에서 냄새가?"
"......그런가..."
"네?"(마린)
"...생각도...못했어...!"
"?"
"뭐를요?"


"우리들은 근본적인걸 간과한건지도 몰라!
진범 벽혈귀의 교묘한 심리적 미스디렉션에 보기 좋게 유도당한거였다구!"


...제멋대로 해석했던화였습니다...

되도록이면 이제 제때제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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