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46화 스포.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1. 김전일의 20년전 사건 언급.


"실제로는 그 형사가 범인이었었어!"
"네에~~~?!
정말이예요 그게?!"


20년전 여기서도 자살로 마무리지었는데 사실은 형사가 범인이었다고 말하는 김전일.
그렇다고해서 유키무라 이야기는 아니고...

2. 미즈시마가 범인이라면 굳이







이렇게 수고들여서까지 자살할 필요가 있나싶은 느낌.(...)

3. 김전일:사건 더이상 풀기싫다고!하지만 사건현장은 가야지!

이번화에서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가 나왔으니,다음화에서 수수께끼는 다 풀렸어 나오겠군요.

(격주연재니까 1년에 2개밖에 안나오니 심심...)

4. 김전일 일행이 유키무라 몰래 사건현장을 탐문하던중...



"꺄아,갑자기 멈추지 마세요 주임님~~~"
"아...아니 지금 화약 냄새가 나서"
"화약?"
"예에"
"그거 모델건 화약 아녜요?
꽤 냄새나는걸요 그거?"
"하지만 여긴 무대쪽인걸?"
킁킁
"여기예요 여기!!
이 막에서 냄새가 꽤 나고 있어요!"
"뭐?!어디보자..."

범인으로 생각되는 '그 인물'이 3화에서 서있었던 위치같기도 한데...
근데 이 위치에 배우들이 있던데라서 말실수같은 트릭이 있어야...

5. 따뜻한 커피포트 룸서비스는 범인이 꾸민일이겠죠..

수수께끼는 다풀렸다는 다음화겠지만,범인의 정체는 내년에 밝혀지겠죠.
격주간지라서 12/24일 발매가 올해 마지막이니...

이번화 리뷰는 다음주 화요일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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