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화,하코다테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6)-벽혈귀,세번째(네타+오역)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저 흉기가 트릭인것인지..

이벤트 일로 붉은 수염의 산타클로스 사건이 있었던 하코다테 이진칸호텔을 다시 찾게된
나 김전일 37세(+부하 하야마 마린)
그런데 하코다테 전쟁을 무대로 한 하코다테 워즈 첫날.
소도구였던 총이 진짜로 바뀌어져
아카자 코키(26)와 아야노기 루카(25)가
무대위에서 사살되어버렸다!
과연 이것은 하코다테 전쟁에 표제되는 저주라고하는 벽혈귀의 짓인가?
그런데 무서운 살의는 아직 이어지고
"이게 저주일리가 없잖아...
누군가가 한 짓일거야!"


지난화까지의 줄거리.



"누군가가......그 여자의 복수를 위해...?"


대체 그 여자가 누구인지?

덥썩
"!!읍~~~큭............
...."

'벽혈귀는 세번 나타난다...크크큭'


그렇게 미즈시마는 기절하고...

'스마트폰이 지문인증되어서 다행이다'


미즈시마의 지문을 통해 그의 폰을 조작하는 범인.

"아으 진빠져~~
회사는 일처리 되면 돌아오라고 하지,그 유키무라라는 형사는 말이 안통하지.
어쩌면 좋냐?김전일 37세......!"


상사에게 치이고,형사에게 치이는 김전일..

딩동
"아 네 누구세요?"
"저예요 주임님."
"엣 뭐야,하야마군이 이 늦은밤에는 왜?"
"여러가지 생각하다보니 잠이 안와서요......
괜찮나요?"
"참,어쩔 수 없다니까!"


김전일이 놀란 이유는

"잠깐!이봐!뭐야 그 옷차림?!"
"네?하지만 자려고 했었다구요."
"아니,그게 아니라!상사의 방에 방문하는데 그 옷차림이라니...!!
상식이 있는거야 너는?"
"뭐 괜찮잖아요.
이미 들어와버렸는데.
실례하겠습니다~"
"자,잠깐!!"


마린은 사건때문에 잠이 오지 않아서 김전일의 방을 방문...한것...은 좋지만

누가보면 당연히 오해할 옷차림-_-;

"그것보다 사건에 대한거요!
사건!!"
'오해 부르는 행동한다니까 얘는~~~~!!'
"저 사실은 알리바이표를 만들어왔거든요!!"
"알리바이표?!"
"피해자인 아카자 코키와 아야노기 루카를 제외한
관계자 8명의 알리바이를 이 표에다가 담아왔어요!"
"하아~~이렇게 깨알같이 만들어서야 눈알 빠지겠어!"
"저 열심히 했는걸요!
자~~먼저는요!"


김전일의 조수로서는 거의 만점입니다...
옷차림 빼고

죽은 아카자씨와 같은 데스페라도 멤버인
고다이 겐이치로 통칭 겐쨩!
그는 총연습후 바로 이벤트 앞부분에 참가.
그 후 행동은 확실하지 않아,알리바이 없음.
그리고 전 스카이워커 멤버 나카가미 세이야씨는
확실하게 알리바이가 있어요.
총연습 직후 곧바로 이츠키씨가 인터뷰를 해오셔서,의상 그대로 이벤트 후반에 참가.
그후 곧바로 대기실에서 메이크업 후에 스탠바이에 들어갔으니까
도구실로 가서 권총으로 바꿀 찬스는 없었어요.


같은 전 스카이워커 오카준이라 불리는
오카무라 준씨는 총연습후 부름이 있어서
외출해서 알리바이가 있구요
당연히 같이 행동한 그의 매니저
단 하루미씨도 알리바이가 있어요.
카리야 유다씨는 이벤트 전반부에만 출연하시고 그 후엔 알리바이가 없고
연출 겸 감독의 카이에다 히로키씨는
이벤트에도 나오지 않으셔서 알리바이가 전혀 없어요.


솔직히 이럴땐 알리바이가 완벽한 사람이 수상하죠...(김전일 게임판 성견도 살인사건 김전일 대사 차용...;)

"모가미 쇼타씨는 이벤트 전반부에 전혀 출연이 없어서
이쪽도 알리바이가 없어요.
그리고 데스페라도 미즈시마 소타씨는
자신의 총을 바꿀 수는 없으므로 이쪽도 알리바이 없음.
알리바이가 완전한 사람은 나카가미씨,오카준씨,단씨 이 세사람뿐.
다른 5명 모두가 총을 바꾸는게 가능했다는거죠!!"
"그렇구...나..."
"주임님!이 단계에서는 용의자는 이 5명이 분명한게 확실한거죠?"(마린)
"음...과연 그럴까나..."


거의 3페이지가 마린 대사였는데...
김전일 반응으로 보면 알리바이 있는 용의자를 범인으로 생각하는듯하네요.

"아무것도 아닌 트릭이니까말이지."
"트릭이라니 역시 그런거였나요?!역시?!"
"하야마군.진정해!!"


김전일의 추리에 흥분하는 마린...
가만보면 추리 망치는 느낌도 들지만,김전일의 추리에 반했다면은 뭐...

자 이번화의 문제(?)의 서비스씬.

90년대 소년매거진에선 미유키 서비스씬이 꽤 많았었는데











꿀꺽
'잠깐...보인다!
보인다고 가슴골!'


뭘보는거야 이사람아(...)

그리고 이 타이밍에

딩동
"앗!누가 왔다!
네네,누구세요?"(전일)
"오 김전일,그 건 말인데..."
짜안
"앗 이런,방해하고 말았네...!'
"아뇨아뇨아뇨 방해하신거 아녜요.
아무것도 안했다구요!"
"?괜찮아?"
"아~이츠키씨!
지금 알리바이 검증하고 있었어요!"
"그그그래요,마침 지금!그래서!!"
"하하하하"


당연히 심하게 오해했었을 장면인데,그냥 웃고 넘기시는 이츠키씨.
김전일이 다른여자와 사귀지는 않을거라는 생각때문인가요...

"너에게 부탁받았던 건에 대해서 말야.
경찰서에 드나드는 사회부 기자들한테 간신히 물어본거라구."
"아 그 류 오노데라 건 말이죠?
전 데스페라도 멤버였던..."
"역시 경찰은 살인쪽으로 수사 가닥을 잡았는데
무엇보다 그 유키무라라는 형사가 밀실 트릭을 밝혀서
자살쪽과는 반대라고 했어!"
"헤에~~~~~~~~~~~
그 나사 하나 빠진 형사가 말이죠...!"
"응?나사?"
"아 아뇨!그래서?"
"오노데라는 아이돌이었는데 음악가가 하고 싶다고 말해서
1년전 인기있는 데스페라도를 탈퇴했어.
그래도 음악가 생활이 안되었었는지,한때는 오랫동안 밥줄이 끊겼다더라구.


자본이 없는데 갑자기 그룹 탈퇴하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죠..

"그런데 최근에 기세가 등등해졌다는 이야기가 있었어.
뭔가 흡입원을 손에 넣었던게 아닌가 생각해!"
"흡입원...일 이외의 것 말인가요?"
"뭐 그 가능성도 높겠지."
"앗!혹시 동기가 있지 않을까요?분명!"
"뭐?"(전일,이츠키)
"그치만 돈의 자금줄같은데의 범죄가 아닐까요?"
"오!좋은 발언했네!
그말대로야!
누군가를 협박해서 돈을 뜯어냈을 가능성도 있어.
만약 그랬다면 범인은 그 협박당했었던 인물일지도 모르지!"
"......"


흡입원은...우리나라식으로 이야기하면 스폰서?나 후원자,후원단체의 의미가 되는걸까요?

"그 오노데라를 죽인 범인은 권총을 바꿔서
아카자와 아야노기를 죽인 범인과 동일인물일까요...?"
"어찌됐건 유키무라는 분명 그렇게 생각했을거야.
왜냐면 오노데라를 죽이게 하고 여기에 와서,다시 두 구의 시체를 나오게 했었으니."
"그렇다면 제일 수상스러운건 미즈시마 소타예요!"
"뭐?어째서?"
"그치만 살해당한 두사람은 계속 같은 그룹이었잖아요?
남은 한사람 아야노기 루카는 미즈시마 소타의 전 애인이었고!"
"뭐?그랬어?"
"어머 주임님,모르고 계셨어요?유명한 가십이었는데요!"
"그렇게 말했었지만 사실 그녀였었는지는 모른다고.
단지 어떤 관계였다고 누가 그랬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다고."
"으음,하지만 자기 손으로 피스톨을 바꿔서 무대를 망치게 해서 살해한다니
톱클래스 아이돌 배우인데 예를 들어 그런 사고가 나면
그렇게 되었다가 이미지 하락이 예상되잖아요?"
"그렇지...!
그것도 상대는 오카쿠라 세대를 이을 스타란 말야!"


사실 20년전 시절만 보더라도 작품 속에서 잘나가던 사람들도 복수라던가 여러 이유때문에 사건을 일으켰었죠...
내용도 결말도 씁쓸했던게 많았었습니다만.

"아직 뭔가 신경쓰여......!
우리들이 모르는 뭔가가...!"
"......"
"선배!!계세요?!"
"?!사키냐?왜그..."
"큰일이예요!빨리 와주세요!"


사키 등장.
사키는 이츠키씨와는 다르게 데스페라도 인터뷰를 하러 온것같았던...

"왜 그러십니까 단매니저?!"
"김전일씨!
그쪽의 제국영상의 사키씨로부터 미즈시마와 고다이 인터뷰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미즈시마에게서 연락이 없어서..."
"우리들도 전화를 걸어봐도 전혀 받지 않고..."
"방의 벨을 눌러도 나오지 않아요."(단 매니저?고다이?)
"두사람이 죽은것때문에 신경쓰였었는데,저에게 이런 메일이 와서......"
"네?"


미즈시마가 보낸 메일의 내용은

이대로 무대가 계속되기 위해
갈아입으려했던 최후의 의상을 꺼내어
이 참극의 막을 제 손으로 내리려
합니다


오역이 있지만...

범인이 꾸며낸 유서겠죠.
표면상으로 둘을 죽였으니까...



...그런데 단 하루미씨는 류 오노데라에 대해서 전혀 모르나요?
두사람이 죽은것에 대해서만 이야기라니...

뭐 오노데라와 접점이 없으면 살해당한 두사람때문에 걱정하는 거라면 이해는 합니다..

"그거 나한테도 왔었어요!"
"우리들한테도!"
"이걸 보고 달려왔다구요."
"마스터키를 가지고 왔습니다!"
"유키무라 형사님!"
"......없어?!"
"미즈시마군은 도대체 어디로..."
"잠깐만...의상을 걸쳤다면...
형사님,각자의 의상은 대기실에서 갈아입으니까
데스페라도 대기실이 아닐까요?"
"좋습니다,가보죠!"(유키무라)


"여기도 없나...!
옷 갈아입은 흔적은 있는데...
단 매니저,없어진 의상이 있습니까?"
"그러고보니 그 옷이..."
'응?쓰지않은 컵과 커피포트.
커피도 그대로...'
"좋아!무대로 가봅시다!"
"넷?!"(오카준,나카가미?)
"배우가 의상을 두었다면 있을 장소는 한곳뿐입니다!"


컵도 깨끗하고,커피도 그냥 그대로 있네요...
손도 안댔어..

"무대는 완전히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카이에다씨 조명을."
"아 네!"
파팟
!!


그리고 조명을 켜고나니.


















"꺄아아악!!
미즈시마씨?!"


무대위에 미즈시마의 시체가...

목이 졸려 죽은건지,손목의 출혈 쇼크로 죽어서 와이어에 매달린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일단 마룻바닥에 거의 치사량 수준의 피던데...

"빠,빨리 와이어를 내리고 그를..."
"잠시만요!저 마룻바닥을 잘 봐요!
손목에서의 대량출혈...
그는 이미..."
'자살...?
아냐...틀려!
이건 살인이야!'


이번화 이렇게 끝...

올해 분량도 이제 2화밖에 안남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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