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37세 45화 스포.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1. 세번째 피해자는 예상했던대로의 인물. 자살로 꾸며지고 범인인척 스마트폰 메세지에 유서가 조작됨.
무대의 와이어에 매달린채로 발견됐는데,마룻바닥에 피가 쏟아져있는데 거의 치사량 수준...
왼쪽 다리에 피범벅인 상태..

1-1. 미즈시마를 쓰러뜨린 범인은 미즈시마의 스마트폰의 지문인증을 통해 유서를 조작하여 모두에게 메세지를 보냈는데...
묘사만 보면 지문인증만 미즈시마의 손을 빌리고,나머지는 범인이 입력한것같기도 함...
...경찰이 미즈시마의 휴대폰 지문까진 확인 안한다 이건가(...)

2. 김전일 세계관에서 이제 아이폰X 시리즈를 쓰는것같다..(이미 작년에 아케치의 폰은 아이폰X같았음)
주인공들은 제외.

미즈시마에게는 물리버튼으로 지문인증했는데,소프트 키의 스마트폰가진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이게 어딜봐서 추리하는건지-_-)

아이폰은 8까지 물리버튼이 있는데,엘지는 거의 대부분이 소프트키였고,
삼성은 갤S8이후 소프트 키를 대부분 쓰고있죠..

아이폰은 지문인증을 둥근 홈버튼을 쓰는건가요?
X부터는요?

과연 스마트폰으로 증거가 잡힐까..싶기도.

(왜 추리하지않고 폰에만 집중하는지)

범인이 생체인증을 했다면 웃길것같은데

3. 마린은 아무 생각없이 김전일의 부하이자 조수로서 김전일의 추리를 돕는 입장이지만(지금은 미유키가 없으니ㅠㅠ)

유카타 차림으로 김전일을 매우 곤란하게 하기도 함..
예를 들어



"이런 방해했구만...!"(이츠키)
"아뇨아뇨아뇨 방해안했어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전일)
"?괜찮아?"(이츠키)


김전일이 마린의 가슴골 구경(...)하면서 멍때리던 중에,이렇게 이츠키씨가 김전일 방에 들어온다던가(...)
여성부하가 김전일 방에 이런 차림이니 당연히 오해를 살만도...;

그리고 마린 가슴 굴곡을 소년탐정 김전일 초반의 미유키처럼 표현해놓음.(=초기시절 여성캐릭 가슴골 표현)
이번 시리즈는 아직까지 19금 표현이라할만한건 없는데...
범인이 진상 말할때 표현하려나요...

이 장면을 만약 미유키가 봤다면 김전일의 운명은(...)

PS. 46화는 12월10일 나옵니다.
이번화 리뷰는 12월 초로 잡는중입니다..

덧글

  • 펭귄 2019/11/26 16:30 # 삭제 답글

    이제는 피해자가 더 이상 안 나오겠죠? 근데 피해자를 엄청 잔인하게 살해한거 보니까 원한이 엄청 깊은가봐요. 대체 류, 코키, 루카, 소타가 어떤 여성에게 얼마나 심한 짓을 했는지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왠지 이제 다음화부터 김전일이 추리를 시작하고 다음화나 다다음화쯤에 '수수께끼가 모두 풀려버렸어'가 나올것 같네요


  • 괴기대작전 2019/11/27 10:52 #

    미즈시마가 혼잣말로 이야기했던 여성이 어떤 인물인지 궁금해집니다.
    저렇게 손목그어서 투신자살로 보이게 하는걸 보면 범인의 원한이 꽤 깊었을거예요.
    (청년지인만큼 그 여성이 네명에게 매우 심한 일을 겪었을겁니다...)

    이번 이브닝 잡지가 2019년 24호인데,다음호가 2020년 1호부터 시작됩니다.
    2020년 2호까지는 올해 2019년에 발매되지만...

    김전일의 대사인 수수께끼가 모두 풀려버렸어가 아마 올해 안에는 나오지 않을까합니다.
    (범인 벽혈귀의 정체는 내년이겠지만)

    39화부터 지금까지 단 이틀만에 벌어진일로 추정됩니다.(한밤중이니 사흘째겠지요...)
  • 헤르메스 2019/11/27 01:08 # 삭제 답글

    자살로 꾸며져 살해당한거 보면 미즈시마가 마지막 타겟인건 맞나 봅니다.
    미즈시마 살해건은 왜 굳이 번거롭게 옷을 갈아입히고 저렇게 높은 곳에 매달기까지 했는지가 가장 수상한 점이네요. 그냥 자살로 꾸밀거라면 혼자 방에서 조용히 손목을 그은걸로 만든게 더 깔끔했을텐데 말이죠.
  • 괴기대작전 2019/11/27 10:54 #

    미즈시마를 무대로 옮겨야할 이유가 있었던것같은데 왜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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