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37세 44화 스포.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1. 아야노기 루카가 심장을 맞았을때의 무대 위치는 매우 높은데에 서있었고,
아카자 코키는 바로 미즈시마와 가까운데에 있었습니다.

아카자는 미즈시마와 같은 위치에 있었기에 총알이 심장에 맞았다고 칩시다.

그럼 루카는요..?
높은데에 서있는데 심장을 쉽게 노릴 수 있었을까요...?
역시 모델건을 검사했던 그자가 아무리봐도 수상합니다.

2. 사키 류지가 김전일의 고교후배라는게 계속 언급되는걸보면 류지도 후도고교에 들어갔나봅니다.

요즘은 비디오카메라보다 맛폰이 더잘찍힌다는 사키...

고2에서 고3으로 올라간 이후의 김전일 이야기도 문득
궁금해지네요.
일단 20년전의김전일 떡밥부터 빨리 풀렸으면좋겠습니다만-_-;

3. 김전일 "사건 풀고싶지 않은데"
유키무라 "(고교시절,타카토 요이치 이야기 꺼낸후)그럼 당신의 할아버지를 안좋게 말해볼까요?"
김전일 "내가 당신 가만안둬!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뭐 이렇습니다(...)

유키무라는 우리나라의 김전일의 법칙을 충실히 따르는 느낌이 듭니다.
한일 양국의 김전일의 법칙을 따른다고 해야하나...(일본의 김전일 법칙은 모르겠지만 일단 일본에서도 김전일을 사신이라고 여기는거는 확실함)

4. 미즈시마의 언급으로 아야노기 루카는 아무죄없는 피해자가 아닌 범인의 타겟이었을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미즈시마 '설마 누군가가 그여자 복수를 위해?'
그리고 누군가가 미즈시마 뒤에서 그를 덮치려...

오노데라 류지,아카자 코키,미즈시마 소타,아야노기 루카가 여성 한명에게 범죄를 저질러 죽였던게 아닐까싶네요.

그렇게 흘러가는 스토리가 되면 김전일37세 사건부 최초로 단독범행에 의한 복수라고 생각됩니다.

우타시마 리조트:돈
타워맨션 살인사건:세여자의 복수
교토미인 꽃꽂이 살인사건:두명의 범인이 각각 다른 동기로 사건을 일으킴.

아 아직 네번째 사건이구나...--;

PS. 감상 포스팅은 다음주 월요일 예정으로 잡고있습니다.




덧글

  • 헤르메스 2019/11/12 15:17 # 삭제 답글

    뭐 저도 그랬지만 다른분들 의견도 거의 그 사람이 범인인 쪽으로 몰리는 분위기네요. 총도 총이지만 알리바이 조작도 의심스러우니..
    이제 피해자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앞서 아카자 코키가 오노데라 류지의 죽음을 언급하며 '그 사건'을 아는건 여기있는 자신과 미즈시마, 그리고 또 한사람(아마도 루카)이라고 했으니 아마 미즈시마가 마지막 타겟이 맞는 것 같습니다. 루카까지 원한이랑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일단 가설로 그 사람이 범인이라고 치면, 자신이 무대에 나와있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루카와 코키를 총살하는게 가능했나 그걸 풀어내는게 일단 1 사건의 최대 과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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