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42화 약간 스포 모델건이 진짜가 될거라 예상 했는데 현실이 됨.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오카쿠라와 매니저는 누군가의 장난에 속아서 돌아왔고,

오카쿠라가 돌아와서 공연이 펼쳐지는데



"큭...!"
"용서해줘 아오이!토시...!
이 비극을 끝내려면...이렇게 하는 수 밖에 없었어..."
(근데 김전일에게는 비극이 끝날 생각을 안하고...)
(김전일 : 제발 나 좀 냅둬!)


미즈시마가 (연기상으로)아야노기에게 쏘았던 한발은 bb탄 비슷한 소품용 총알인듯하고

뒤이어 아카자에게 쏜 총알은



"잘가라 육지의 식인상어!!"






실탄으로 밝혀져 본 공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데서 즉사.



"야 너...이거...진짜 총이라고?!"
"?!"


20년전 이진칸호텔의 첫사건이 독살이라면 이번은 총살이다.

아카자와 미즈시마는 저번화에서 수상했었는데...
범인의 타겟일지도 모른다.

이건 언제까지나 나의 생각이지만 아야노기 루카가 만일 범인이라면 실탄이 나왔을 경우를 대신하여 방탄복을 입었을것이다.

미즈시마는 아카자를 쏴죽인 범인으로 몰려 자살로 꾸며져서 범인에게 살해당할거같고,아야노기는 죽을뻔했는데 오히려 범인일지도 모르지.

이래놓고 소품총에 맞은 아야노기가 죽었으면 이 추리는 어떻게 되는것인가...
그리고 범인이 아니라면 내 추리는...ㅠㅠ
쓰러지고 나서 이번화 끝까지 등장이 없었는건 사실이었는데...느낌이 이상해서 무대쪽으로 접근한 김전일이 이때(아야노기 루카가 쓰러질때)는 우와~만 하던중...
(이러면 뻘줌한데..-_-;;)

아직 3화인데 너무 섣부른 판단이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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