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화,이진칸호텔 새로운 살인(2) - 벽혈귀(네타+오역있음)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밀려나는 마린양...ㅠ

오역 매우 많아요!

사키2호 등장~!

"아~~
그 아케치씨의 부하분이셨습니까~~!"
"당신에 대해서는 경시장님께도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수많은 연속살인의 현장인 곳에 항상 있었다
더군요."
"네?"


저번에 아케치 경시에게 경이적인 연속살인마 드립에 이은 유키무라 경시의 약간의 도발,


'뭐...뭐야 이녀석은?!
거치적거리는 말투로...!
아케치씨의 부하라면 이녀석도 엘리트일건데...
아케치씨 나에대해 어떻게 이야기한거야?!'
'그는 생각보다 귀찮은 타입인데,재밌다고 생각하니 보냈습니다만...'(오역)
'(핫)..라는것은?'


아케치의 부하이고,젊고 엘리트이니 현역시절의 아케치겠죠...
인상은 아케치보다 더 강해보이긴 합니다만...

'안됏!!하야마군이...
귀를 쫑긋 세우고 이야기를 듣고있다!!'
'뭐지뭐지?고등학생 시절??'
"아 일하는중이라서요,나머지 이야기는 또 다음에...!
자 하야마군 미팅미팅!"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


김전일의 고교시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마린.
아무일도 안일어나면 당연히 좋겠지요...

"저 분,뭔가 실례를 범하는 느낌인데요!"
"뭐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래도 경시청이라니 도쿄부의 경찰이죠...?
그것도 1과라면 살인과!!
그런 분이 어째서 하코다테까지 왔을까요?"
"뭐...우연이 아닐까?"
'싫은 예감...!'


"대단해요!
연극무대 뒷편은 이렇게 되어있네요!
우와!이 피스톨권총 진짜같애!"
"하야마군,우리 임무는 이 무대의 이벤트를 확실히 하는..."
"죄송함다~비디오 카메라 들어갈게요!"
'응?왠지 들어본 목소리가...'


그리고...

"사키~~!"
"어 선배?"
"네가 여긴 왜왔어?"
"보시는대로 일하고있죠!
웬일인지 대인기 아이돌배우 오카쿠라 준을 시작으로
지금 인기급상승중인 데스페라도 멤버가 총연출을 하고 있으니까요!"
"것보다 잊은거 아니지?네 형은 여기서..."
"네!하지만 이미 20년된 이야기
일하러 온거라서 전 관계없어요!"
"너...꽤 냉정한데..."
"그런 선배야말로 젊은 여자애 데려와서 일하고 있잖아요?"


일하러온 사키2호 사키 류지.
물론 김전일은 부하 데리고 일하러 온건 맞지만,하나같이 다들 예쁜 부하만 신경쓰고...(...)

"젊은 여자애라니 너...헉!"
'뭐지뭐지?'
"그 그럼 그런이유로 제국영상씨!
이번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임님...저 왠지 숨겨지고 있는거 아니죠?"
"글쎄~!"


"아 김전일 선배!
이츠키씨도 오신거 알아요?
이따가 같이 한잔하자구요~~!"
"네~~에!제발요 제발!"
"...라니 너도 오려구?!"
"안돼요?"
"......이 기집애는~~"


그런이유로 마린도 같이...

그리고 용의자들 뒷담화(...)타임.

"쳇!왜 우리 세명 세트로 대기실을!
최근 부진한 나카가미가 개인실이야?!"
"에이 코-키 그렇게 말하지마.
우리들의 그룹이잖아."
"그렇게 말하는 켄쨩은 나카가미랑 오카쿠라도 원래는 같은 스카이워커 멤버였잖아!"
"오카준도 이제 30줄이라구?이제부터는 우리들의 시대이니까 말하지 않아도 개인실 가질걸?"


스카이워커 출신이 데스페라도 소속이 되었겠죠..

"쎄구나 소타는~~
그건 그렇고 아까 경찰은 깜짝 놀랐다구.
설마 그 류가 살해당했다니...!"
"......"


유키무라 경시가 김전일에게 접근한 이유는 류 오노데라가 살해당한걸 극단에 와서 이야기하고
우연히 김전일을 만난거겠죠.

"그녀석 왠지 나쁜 무리들이랑 어울렸던거 아닐까?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데스페라도를 그만두고 아티스트되겠다고 말해버리고.
결국 울며 뛰쳐나가버렸잖아!"
"그래 맞아!약이라도 시작한거 아닐까?"
철컥
"앗,뭐야 갑자기 문열다니!!"


고다이는 살해 대상은 아닌것같은데(범인일 수도 있겠지만) 저 둘이 피해자일듯하네요.
그리고 이 뒷담화에 들어오는 누군가.

"후배가 있는 대기실을 문여는데
왜 일일이 노크를 안하면 안되는거지?"
"아 준씨!"
"수고 많으셨어요!"
"어째서인지 내가 있는곳에 경찰이 왔던데,너희들의 옛날멤버가 살해당했다면서?"
"네 저희들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됐더라구요."(미즈시마)
"...마치 남일 취급하는거같군 미즈시마...!"
"아니 그치만...이미 1년여전에 그만둔 녀석이라서요...!"


묘한 신경전.

"
아 준씨,그런데 무슨 볼일이세요?"
"아...
나는 내일 니혼마루 TV의 프로듀서랑 급한 만남이 생겨서
총연습뒤에 본 연기에 들어가기전까지 하코다테 공항 근처 호텔에 협의하러 가게되었어."
"네에?!"


...오카쿠라 이사람 살해당하는거 아니겠지...설마...
살해당한다vs범인이다vs아무관련없다?

비련호에서 키츠카와는 용의자 리스트에 들지도 않았었잖아요...?

"이번 드라마의 일로 좀더 이야기하고 싶다고 매니저한테 왔대.
그래서 내일 분량의 취재라던가 이벤트라던가 너희들만에게라도 부탁하려고.
본 연기가 하기전까지는 돌아올테니까."
"그거 연출가인 카이에다씨에게 이야기 하셨어요?"
"그래 허락했어,무엇보다 이 연극무대에서..."


"연기활동 오래한 나에게
할말 없겠지!"
(??)

말하는게 영 살해당할것같은 사람..

"그렇죠!역시 오카쥰!
나머지는 저희 세명에게 맡겨주세요!"(고다이)
"음,부탁한다 겐."
"고다이군 잠깐 괜찮아?카이에다씨가 부르셔,대사 변경때문인것같아!"


고다이 겐이치로는 일단 용의자들중에서는 분위기 메이커인것같군요.

"아 오카쿠라씨 수고많았어요!"
"아 단씨,뒤를 확실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쪽이야말로요!
오카쿠라씨는 정말 겸손하단말야~~!"
"이야 하하하하"


아니 아까까지...는...;;

驕가 교만할때를 나타내니 거만하지 않다보다는 겸손이 낫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단 매니저,고다이까지 다 나간후에...

콰당
"빌어먹을 자식!
저 자식!우리들을 바보처럼 여기고!"
"흥 역으로 신경쓰인다는거야.
톱 위치에서 자리가 바뀌지 않을까 하고말야."


오카쿠라를 시기하는 아카자와 미즈시마.
근데 시기라기보다는 오카쿠라 성격이 좀..

"그런데말야..."
철컥
"류 녀석이 살해당한건다행이야...!
안그래?최근 그녀석 상태가 돈을 요구해왔잖아.(오역...)
그리고...그 건을 아는건 우리들이랑 그 하나..."


뭔지는 모르지만 살해당할 짓을 했군?(그 이전에 아카자가 한말을 제대로 모름...ㅠㅠ)



아무리봐도 이건 복수일 가능성이...!

"뭐 그렇게 되어버렸기에
내일은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만
이벤트 분들은 제 것을 써주시길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음 좀 뜨끔하긴 하네요!
그래도 다른분들이 힘내주시고,손님들에게 폐끼치지 않도록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에~?주역인 오카쿠라씨가 없다니 흥이 없잖아요~~
안그렇나요 단 매니저?"
"그러니까 여긴 두번째차례의 소타씨 일행의 데스페라도에게 맡길게요!"


메이와쿠,폐를 끼치다의 뜻...


"네에?
준의 대신이라면은 원래 같은 스카이워커 멤버였던 제가 맡아야하는거 아잉교?"
"아...미안해요 나카가미씨..."
"하아~그부분은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럼 카이에다씨,그렇게 되면 이 이벤트의 진행대본은..."
"고쳐야지.
단지 하코다테 워즈의 대본은 복면작가 미타무라 타쿠미 선생이 쓴건데...
이 진행대본은 외주제작이다보니...
이거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오토와PR분?"
"네?거기까진 저도..."
"기다려 주세요!"


나카가미의 칸사이 사투리...?

그나저나 복면작가에 미타무라...라고요?
들어본적 있는 성씨...

"대본 수정 제가 할게요!"
"하...하야마군?!그런것도 할 수 있어...?!"
"학생때 연극부였고 거기에 특기가 있어요!"
"그...그런것까지 숨기다니..."
"그럼 결정한겁니다!이야 다행이네요 오토와블랙PR씨!"(카이에다)


...얘는 연극부도 했냐...
엄친딸이 따로없네...

"아!그럼 조금밖에 없는 내 차례까지는 지우지 말아주세요!"
"역으로 제 출연 더 늘려주셔도 되죠?"
"여러가지 해드릴게요!"
'어째 불안한데...괜찮을까나...'


그러고보니 김전일은 미스테리 연구부에 오기전에 연극부에 정식으로 들었던가요...
미유키만 원래 연극부였었죠?;

"수고했어~~!!"
"어라,그 부하인 귀여운 여자애도 온다고 그랬나요?"
"어,이벤트의 진행대본 고치고 돌아온대."
"헤에~대단한데?상사는 옛지기들이랑 마시고 혼자서 일한다라.
그애랑 나쁜짓은 안했겠지?"
"안했어요!!"


아 이츠키씨,김전일에게 팩폭 시전;

"그런데 옛날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이 이진칸호텔에 이렇게 이 셋이서 다시 재회한다니 죽은 형도 데리고 오고 싶어져요!"
"증말이지~!너희 형제들은 냉정하다고...
나는 그때 일을 생각하면...!(오역....)
일때문이 아니었다면 이 인연있는 호텔따위는 두번다시 안왔을거라고!"
"인연이라...
이 하코다테의 하코다테전쟁을 취재하러 여기까지 온건 이것도 결국 인연이 있는 소문때문이라구."
"네?"(전일)
"뭐예요 그 소문이란게."(사키)


"벽혈비에 대해 들어봤냐?"
"벽?"
"뭐죠 그게?"
"하코다테 전쟁에서 죽은 히지카타 토시조와 구 막부군병사들을 기린 위령비야.
충의를 맹세하고 죽은자들의 피가 3년동안 흐른다는 중국의 전설에서 유래했지.
하코다테의 명소중 하나였었는데,어느순간 무서운 소문이 전해져오더래."
"무서운 소문이요?"(전일)
"그래!"(이츠키)


실존한다고 합니다.

"이 하코다테에서 전쟁의 취재를 했는데,
이벤트등을 할때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사고당하는 사람이 생기고
심하면 죽는 사람까지 나온다는거야."
"네에~~~?!"
"잠깐만요 정말인가요 그거?!"


헉...

"선배,이번에 제사지냈...나요?"
"안했어 아마도..."
"에에~~~!무슨일 생기면 어쩌려구요!"
"뭐 여기서 그런일 생기면 벽의 피 귀신이 나온다더라고."
"벽의 피 귀신?"
"그래"


"벽혈귀야!"
벽혈귀...


첫째부터 셋째까지는 범인의 닉네임이 없었는데 이번엔 생기는 건가요?

덥썩
"우와아아아!!"
"꺄아아악!왜그러세요 주임님~~깜짝 놀라게!"
"하 하야마군!가 갑자기 어깨를 잡으면 어떻게 해!"


분명 긴장하고 놀란 김전일..

"그래서?대본은 했어?"
"네!확실하게 수정끝났어요!
비지니스 센터에 프린트 했는걸요!"
"오 수고했어."
"...그런데 지금 무슨 이야기 하셨어요?
그 벽혈귀란거!"
"아~~아무것도 아니란말야!"


김전일 일행 뒷편에...

'...벽혈귀...인가...'


씩 웃으면서 끝...

범인도 벽혈귀 전설 급조인가?!

덧글

  • 다크프레셔 2019/10/06 09:14 # 답글

    빨간 산타 클로스에서 이번에 일본식 벽혈귀라 이번에 얼마나 현실로 실행불간능한 트릭을 만들어낼까
  • 괴기대작전 2019/10/22 15:49 #

    4화까지 나온 지금은 소품교체가 언제 일어났는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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