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37세 31화 짤막 감상.(스포있음?)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범인은 아무래도 제자와 사제 둘중 하나이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김전일 시리즈 전통의 실언...?)

아카이케류의 사람들 모두가 수상하기야하지만...



"윽"
"이...옷차림은 카...카오루코씨....?!"

시리즈 전통적으로 이렇게 피해자 누구누구 이야기하면 범인 확률이 높았던데 말이죠(..)

그리고 옆의 이치죠지 니시키는 김전일이 사쿠라코의 시체를 처음 발견했었을때 일어나있었..음.

37세가 되어 김전일은 사건후에 형사님들께 정중한 편이고.
아무래도 사회인이다보니 존댓말이 많아진건 사실입니다..



"......
......
괜찮지않나?"

뭐가...?

무엇때문에 이런 발언했는지 잘모르겠지만,다들 슬퍼하는척하고 있는거같은데

이사람 기침도 하던데,왜 그런지 모르겠음..

일단 돈벌이를 생각하는 이 몰락한 꽃꽂이 집안이라 쌍둥이 둘이 죽어도 꽃꽂이 어떻게 될까요가 더 많고

아직 범인의 타겟은 한명 더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썸네일...
카오루코의 목없이 누워있는 시체를 김전일이 발견했을때 마린이 다가오자



"보면 안돼!!"
"네에?!주 주임님?!"

마린입장에서야 갑자기 전일이 어깨 잡아주니 두근거렸겠지만,김전일 네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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