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이치 후미 유괴 살인사건 6화 감상.(네타있음)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 되게 서둘러서 했습니다...
** 오역 있어요..

김전일 월드랑 시마 코사쿠 월드랑 콜라보 안하나...그랬다간 소년지에서 청년지로 옮겨갈거같...-_-;

모자이크한것은 일부러 자체 검열입니다...소년지에 단어검열이 필요합니다

시마 코사쿠가 추리할때 설마 '우리 기업의 이름을 걸고!'하는건 아니겠지...

신선조 축제가 열리고 있는 중 사촌여동생 후미가,오키타 소우지의 이름을 빌린 누군가에게 유괴된다.
범인은 몸값을 인도할 역할로 신선조와 동성동명인 6명을 지명.
그중에 한명에게 현금을 가지라고 메일로 지시해
케이오선 토에이교통을 이쪽 저쪽 갈아타게된다.
그리고 키치죠지역에 모두가 다시 모이게 될때
단 한명,현금을 갖고 있을 야마나미 케이스케의 모습이 사라졌다.
과연 후미를 유괴한 범인은 야마나미 케이스케인가....
"아저씨 큰일났어요!야마나미 케이스케가 현금을 들고 사라졌어요!"
"진정해 김전일,야마나미라면 여기에 있어."
"네?"


이상 지난화까지의 줄거리.



"변해버린 모습이 되었으니까....!"


지난화 여기서 끝났습니다.

"....틀림없어,야마나미 케이스케야."
"말도 안돼....!어째서 야마나미씨가 살해당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지?"
"이봐 그가 갖고 있던 검은 가방은?"
"이거 말입니까 경부님?"
"이건....!!"



저 감식반 직원은 고정인것같네요...처음으로 나온 사건이 켄모치 경부의 살인?

"없어....!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아....!"

"이건 야마나미를 살해한 범인이 3천만엔을 갖고 갔다던가.."
"....제기랄!!
경찰이 신변안전을 지켜야하는데 협력자가 살해당하고,현금을 빼앗긴데다가,인질도 못찾았어!
이건 경찰의 대실패라구!"
"....아저씨 잠깐만요,아직 그렇게 단정짓긴 일러요."
"뭐야?"
"범인이 야마나미 케이스케를 습격해 죽이고,돈을 갖고 가는 방법이었다면
내용물이 아니라 가방을 갖고 가는게 자연스럽잖아요?"


아예 가방 다 갖고 가는게 자연스럽긴 하죠.

"애초에 여기는 사람들 통행이 적은 곳이라고 말하긴 해도,저녁의 유동인구가 많은 시부야역 근처예요.
언제 누군가가 예고없이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죠.
이런데서 3천만엔이라는 거금을 일부러 가방에 챙길 여유같은게 있을까요?(?)"
"하..하지만 지금 가방은 비었...."
"즉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지 않을까?"(전일)
"응?"(미유키)
"야마나미 케이스케가 습격당한 시점에서 이 검은 가방은 이미 텅 비어있었을거야."
"뭐?무..무슨 뜻이냐 김전일?도대체 뭐가 뭔지?"
"아직 모르시겠습니까 켄모치 경부?"
"(윽)네?"


상관 등장.

"아....아케치 경시님!"(켄모치)
"김전일군은 이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얼핏보면 선의의 협력자라고 생각했던 야마나미 케이스케야말로
공범자 일행중의 하나가 아니었을까
....말이죠!"


...2화이후 뭐하다가 이제 나오셨나요...
그나저나 또 화려한 배경...;;

야마나미 공범설이라...이건 생각치도 못했던건데...

"뭣...."
"야마나미씨가 공범자?!"

"그래,그렇게 생각해보면 모든게 설명이 돼.
그는 열차에서 내려서 여기 오기전까지 어딘가에 돈을 일시적으로 감췄어.
그리고 나서 빈 가방을 가지고 아마도 인적이 드문 이 장소에 또 한명의 공범자와 모이기로 한거지."


물론 확정된 건 아니라,후미 납치범인지 아닌지 아직까지는 알 수 없죠...

"전황은 어떠냐 야마나미"
"확실해 보여!이 가방 안에 3천만있어."
"멋들어지게 해냈구만."
"그래....너한테 이제 용건은 없어!"
"무슨짓이야!"
"큭"
"끄아아아아"
"더러운 짓거릴 하고선....!돈은 이안에...."



"....응?뭐야?어째 가벼운걸?
아닛....!
터 텅비었어!"
"실화래 실화~~"
"제길!"


실화드립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만...영 아닌듯...

"어째서 이런일이!
내부분열로 살해했다는건가!"
"그럴수가....!"
"그렇다면 현금은 어디에......"(켄모치)
"역에서 여기까지동안에 3천만이라는 거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소는 한정되어있잖아요."(전일)
"코인 로커...."
"그렇겠죠!"


そんな를 대체할 수 있는 단어가...'그런'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자네,피해자의 소지품의 코인로커 열쇠를 부탁하네."
"여깄습니다 아케치 경시님.
그거랑 핸드폰이 2대."
"드디어 그가 공범이었다는 느낌이 농후해지네요."
"네 하지만 일단은 코인 로커 먼저입니다.
자네 시부야역의 서쪽 개찰구 근처의 코인로커는?"
"네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경시님!"(감식반원)
"가봅시다."(아케치?)


왜 핸드폰이 두대나 있는걸까요...?

"여기군"


"있어!3천만엔이야!"
"몸값과 코인 로커 주변 그리고 열쇠의 지문을 수집하세요.
그리고 거기에 야마나미 케이스케와 조합해보십시오.
그리고 개찰구의 CCTV의 영상도 체크하십시오.
야마나미 케이스케의 행동을 관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당장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의 추리대로인가보군요,김전일군."
"....그렇지만 그 공범자라는걸 파악하더라도....후미가 있는 장소는 모르겠어요....제길!"
"...."


감식반 이사람 만능 맥가이버인가...?!

"이건 어떻습니까......"
"네?"
"야마나미 케이스케의 소지품에서 핸드폰이 2대나 발견되었다....이건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전일군?"
"그런가....!한대는 경찰이 최종적으로 회수할걸 예측해서 모두가 갖고 있는것 처럼 지령받는 전용.
또 한대는 동료범인과 연락받는 전용!"
"그래요....!동료범인과 연락하여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이 있으면 인질이 갇혀 있는 장소를 감시할 수 있고,
공범자가 갖고 있는 핸드폰도 특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야마나미가 공범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래요 아케치씨 빨리 해주세요!
후미의 생명이 걸려있다구요!"
"물론이죠.
켄모치 경부,지금 당장 2대의 핸드폰 해석을."
"네 알겠습니다."
"전일아...."
부탁이야 후미....!무사해줘....!


"후미는 괜찮겠지?"
"그래 그렇게 믿고싶어.
....그치만..
나는....범인에게 미행을 들켜버렸어.
그때 메일의 느낌대로 살해당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그 후에 녀석은 동료 내부분열로 끝이나고
몸값 전달도 실패했는걸!
흥분한 범인이 무슨짓을 할지 몰라!
만약....
만약..후미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나는...."


"전일아....!"
"김전일 알아냈다!대충 이 장소야!"


"진짜예요 아저씨?"
"유괴현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케이오선 미나미다이라역의 히라야마성지 공원역 사이다.
확인해봤더니 핸드폰은 GPS를 쓴 이력으로 장소를 특정할 수 있었어.
현장의 가까운 파출소에 경찰이 향하고 있다.
우리도 지금 가자고!"
"네!"


"어떤가 타다노 형사?"
"네 켄모치 경부님.
GPS의 이력을 봤더니,그외에도 건물이 있는데 아마도 그 폐건물이 감금현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음,근처에 사람은 있었나?"
"아니오,단지 안에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여성경찰관을 일반인으로 변장시켜 주변에 접근하게하였습니다.
앞에 도착하였을때 안에서 사람의 외치는 소리같은게 들려왔답니다."
"아이의 외침소리였었나요?"(전일)
"글쎄요 거기까진....그런데 여성의 소리였던건 틀림없었답니다."
"......"
"바보같이 접근할 수는 없겠구만,음....어쩌지...."


"아저씨 내가 갈게요!"
"전일아!"
"나라면 어차피 이런 모습이고,근처의 불량배로 보이지 않겠어요?
자전거로 접근해서 근처 상태를 둘러보고 재빨리 문을 열어 안을 보고 올게요."
"야야 그럼 네가 위험하다구,범인이 권총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부탁이에요 가게 해줘요 아저씨!"
"....알겠어,이봐 집음 마이크는?"
"네,강력한 건마이크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 거리라면 안의 소리도 들을 수 있죠."


형사들이 드라마에서 쓰는 그 확성기죠?

"좋아 세팅해,김전일이 향하면 집음개시다.
무슨 일이 생기면 돌입하겠어."
"그럼 가볼게요!"
"아무쪼록 조심해라"
"알겠어요."
'전일아 부탁해'


끼익
"창문은 전부 못으로 막아놨나.
문은 바깥에서 철 납금속으로 잠궈놨고....(?)
이런 쉬운 열쇠 나한테 맡기면...."
찰칵찰칵
"좋아 열렸다!"
콰당탕(효과음이 이게 맞는지)
꺄아아아아아악


...어 혹시 범인이외에 누군가가 문 열면 함정이라도 파놓은건 아닐까요.........ㅎㄷㄷ

"제길!"
"돌입!"
"후미!!"
!!


김전일이 놀란 이유는...



작품의 전개상 후미는 무사할것같습니다.
비명을 외치며 넘어진듯한 소리는 탈출하다가 넘어져서 다쳤을수도...

...후미 무사할거라고 믿습니다!!별일 없이 다음화 전개될듯...

덧글

  • 쿠로군 2017/08/28 22:11 # 삭제 답글

    제발... 제발...!
  • criedite 2017/08/29 19:09 # 삭제 답글

    뭐, 용의자 중에 여성이 있긴 하죠...
  • 2017/08/30 21:38 # 삭제 답글

    근데 야마나미가 공범이 아닐 것 같은게 만약 야마나미가 공범이었으면 죽기 직전에 "왜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애를 위해 이고생을 해야하는건지"라고 말할리가 없을거같아요. 범인이 야마나미의 시체 옆에 가짜 돈가방이랑 휴대폰을 놓고 공범인것처럼 현장을 조작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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