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이치 후미 유괴 살인사건 5화 감상.(네타있음) 김전일관련(애니,만화,드라마)

* 자꾸 늦어지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휴재 및 합본호여도 빨리 해야할 판국에...)
** 오역 좀 있습니다.

옛날이었으면 코스프레 해도 사진은 안찍었을지도...

신선조 축제의 코스프레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중,사촌여동생 후미가 누군가에 의해 유괴되었다.
오키타 소우지를 자처하고 있는 범인은 몸값 3천만엔을 요구하고
신선조대원 동성동명 콘테스트의 참가자 6명을 몸값전달하는 역할로 지정하였다.
6개의 가방에 한개에 몸값이 들어있는 가방을 가진 6명의 대원들은,
오키타 소우지의 지시로,지하철에 타고 여기저기를 반복하고,미행하고 있었던 형사들은 거의 따돌려지고 말았다.
그리고 최후까지 미행을 계속하고 있었던 나도 시부야 역에서 결국 범인에게 걸려
절체절명의 핀치에....
과연 범인 오키타 소우지의 정체는?
그리고 후미의 목숨은....?!


이상 지난화까지의 줄거리였습니다.




'오키타 소우지는 각역의 정거차가 오기까지 내 움직임을 지시했어.
이 16시53분발의 정거차에는 나가쿠라가 그대로 타고 있겠지.
....라는 것은
3천만의 몸값은....지금 나가쿠라 신파치가 갖고 있는건가?'
"잠시 후 16시 53분 발 각역정차 키치죠치행이 발차하겠습니다.
무리하게 타지말고 멈춰주십시오."


...저는 저번화까지 가쿠에키데이차...라고 했습니다만,원 뜻은 사실 각 역마다 정차하는 열차...의 의미였습니다...ㅠㅠ
오늘 막 알았어요(...)

우리나라는 한 정거장마다 세우고 그러는데,일본은 아닌곳도 있나봐요..(부산 2호선의 경우는 양산까지 갈때 증산의 경우 옛날엔 통과했었는데,요즘은 어떨런지...)

빠아앙
"좋았어,시간대로 왔다!
이 급행은 에이후쿠마치로 앞에 가는 각역정차 키치죠지 가는데까지 모여 있을거야.
거기서 타고있는 나가쿠라를 발견하면....
아저씨!"
"왜그러냐 김전일!"(켄모치)
"....미안해요..내 미행이 범인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아니 뭐야!"
"범인의 지시로 야마나미는 시부야에서 내리고,나가쿠라는 그대로 되돌아 16시 53분발의 각역 키치죠지로 가서 시부야로 나왔어요.
나는 범인의 지시에 따라서,각 역이 발차하기전까지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범인이 나가쿠라의 추적을 방해했다는 것은 몸값은 그가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나는 다음 17시00분발의 급행에 타서 나가쿠라를 쫓을게요."
"....그러냐....여기서부터 우선은 운에맡길 수 밖에 없겠구나...."(의역)
"........네.."
"좋아 당장 이노가시라선 각역에 경찰을 배치하마."
"부탁할게요 아저씨,나는 에이후쿠쵸에서 앞에 가는 각역정차에 타서 나가쿠라 신파치를 찾을게요."


'....젠장..'


어째 밖에 비가 더 오는듯한.

"그렇게 주의를 했는데도....
어째서 미행이 들켜버린거지?!
내 얼굴을 봤다고 할 수 있는건 한순간뿐이었을텐데.
모자를 푹 덮어쓰고 안경까지 꼈는데도 어째서...."


그러고보니,후미를 납치해서 자동차로 달아날때 김전일 얼굴을 봤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모자 푹 덮어쓰고,안경까지 꼈는데도 말입니다.
왜 들킨걸까요?

'응?'
콰앙
"저건...."
"우왓 불났잖아?!"
"연기 대단한걸~~~!"
'화재인가....저게 뭔가 관계있을리는 없겠지....'


김전일의 안전불감증(?)
만약 저기에 후미가 납치되어있다고는 생각 안하는지...ㄷㄷ

"에이후쿠쵸,에이후쿠쵸
각역정차 키치죠치행에 타실 분들은...."
"출입문이 열립니다"
'....자아,어디에 탔냐....나가쿠라 신파치!
응?시각표?
웬지 때탄거 같은데....
누가 버린걸까나...."


저 시각표가 의외의 힌트가 된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시각표가 변동사항이 있기야 하겠지만.

'첫칸에는 타지 않은것같군....
다음 둘째칸에는..
!
있다!나가쿠라 신파치!'

웬지 홀로 있는게 어색해보이군요.

"...."
"야 저것 좀 봐."
"뭐니 코스프레..?"
"...."
'....위험햇!이쪽으로 온다!'
"아저씨!각역차에서 나가쿠라 신파치를 찾았어요!"
"있냐 김전일!"
"네!지금 두번째칸에서 첫번째 칸으로 옮겼어요.
옆의 여고생들이 웃어대길래 피했는지는 모르겠으나,오키타 소우지의 지시가 있었을지도 몰라요."
"그런가....!지금 열차는 어느쪽에 있냐?"


"지금 거의 니시에이후쿠역에 도착했어요...."
"그렇다면 종점 키치죠치까지는 7역....도착은 17시24분이구나.
거기서 뭔가 움직임이 있을지도 모른다.
좋아 내가 지금부터 키치죠지역으로 가지,거기를 부탁한다!"
"네!"


전철역 분류하지 않는 이상은...모르겠네요...
김전일과 신선조 대원들이 이동했던 루트를 한번 정리해봐야할듯.
(부산을 예시로 하면 서면에서 2호선으로 환승해서 수영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물론 예시입니다...도쿄는 환승역이 많네요..서울도 그렇겠고...)
4호선과 김해경전철은 아직 안타봐서 모르겠습니다ㅠㅠ

'아차차..!'


'아무래도 틀림없는것같군....
몸값은 나가쿠라 신파치의 가방안에 있어.
그래서 범인은 경계했던거야.'
"키치죠치 키치죠치 종점입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칫국...?


'나가쿠라의 움직임이 멈췄다....!
설마 여기가 몸값 넘겨받는 장소?
!누가 나가쿠라 가까이 오고 있어!
녀석이 오키타 소우지?!
아니..저건....'


'곤도 이사미다!
설마 곤도가 범인?'
"어?곤도씨 어째서 여기에?"
"아니 뭔가 여러 군데 환승하고 끝내면 이곳으로 오라고 오키타 소우지가...."(??)
"??"
"곤도씨?나가쿠라씨?"
"니이미씨!"
"두분 여기로 오라는 말을 들으셨어요?"


어째서 슬슬 모이기 시작하는건지..

여기는 키치죠치역이죠?(헷갈림)

"어이어이 이거,어떻게 된거지?"
"?!"
"모두가 모여있잖아?"
"정말요!"
"히지가타씨!사이토씨!"
'어쩌지....?오키타 소우지는 이 상태를 보고 있는건가?
안그러면 내 미행이 밝혀지는걸 끌어당기려고.....'
'전일아!'
"제길!어차피 내 미행은 들켰다구!이렇게 되면......"


히지가타 토시조와 사이토 하지메는 서로 아는 사이같은데.

"실례합니다!"
"아"
"자네는....피해자의 사촌오빠 김전일군?"
"어째서 여기에?"
"사실은 여러분을 미행했습니다."
"뭐엇?그거 괜찮은거야?오키타 소우지가 어디서 보고 있으면......"
"아니,실은 범인에게 들킨것같아서...."(전일)
"뭐야?그럼 위험하잖아,인질은....?"(나가쿠라?)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렇게 된 이상,더이상 숨어서 미행할 필요 없잖아요?
여러분 범인이 지시한 무엇이 있었습니까?"
"아니....난 그저 시부야에서 각 역에 타서,키치죠치까지 가서 개찰구 공터에 기다리라고밖에 들은게 없어."


"우와 힘들었어,이 모습 여고생들이 보고 웃더라구."
"아 저도요,애가 엄청난 얼굴을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뭐하시는가 보시더라구요."
"모두 똑같네요!"
"그렇다는 것은,누구도 이 표시 앞에 오키타 소우지에게 받은게 없다는 말씀이세요?"(전일)
"그리고는 더이상 지시온게 없었지."(나가쿠라)
"저도요."(니이미)
"저에게도 온 것은 없었습니다."(곤도)
'어떻게 된거야?오키타 소우지는 대체 이사람들에게 뭘 보낸거야?'
"그러고보니 몸값은요....?누가 가방을 넘겨주면서 말할때 근처에 있었던 사람은 없었나요?"
"아뇨 아무도....
단지 열차에 타서 이동할때에만 지시가 계속되었습니다만"(곤도)
"그렇네....별로 수상한 사람도 근처에 없었고."
"그럼 모두 가방은 신주쿠의 화장실에서 교환한 그대로 갖고 있겠죠?"


"그럼 아직 돈은 누가 갖고 있는지 모른다는 말씀이시네요?
제 느낌으로는 나가쿠라씨와...."
"아 실은 저도 그럴까하고 생각이 두근두근했지만...."
"네?모르시나요?"(전일)
"사실은 그때 신주쿠의 화장실에서"
"자,오키타의 지시대로 하죠.
우선 지시되어있는 2명이 건물안에 들어가,지시대로 가방을 교환합시다.
그 가방을 교환할지 안할지는 각자 비밀로 하고요...."


가방을 이런데서 교환해버린다면 모르는데...

"그렇게 해서 넣어두고,잠근후에 교환했으니까,우리도 누가 현금을 갖고 있는지는 몰라요."
"그치만 내가 들고 있던 현금가방은 확실히 또 하나 곤도씨에게 넘겨주었는데."
"그 백은 사이토군에게 건네주었습니다,그리고 사이토군에게의 백 외에 니이미씨의...."
"그럼 곤도씨로부터 건네받은 현금가방?그거라면 분명 야마나미씨에게.."
"나가쿠라씨,잠깐 가방 좀 보여주실래요?"
"네?네."
"현금이 들어있지 않아....!!"
"내 가방도 들어있지 않다네"(곤도)
"나도"(히지가타?)
"저도요"(사이토)
"저도 없어요."(니이미)
"....그렇다면 3천만은 야마나미씨가 갖....어라?"(전일)


흔한 패턴,가방에는 돈이 없고 신문지만...

"야마나미씨는?"
"그러고보니 없어....?!"

"제가 환승의 각 역에 그대로 남아 지시를 받을때,야마나미씨는 시부야의 전차를 내려버렸습니다만...."
"설마...."


김전일이 정체 밝혀진것때문에 멘붕했었을 그때겠...죠.

"너 어제의 고등학생 아니니?"
"위험해요!범인이 봤다간...."
"아니 이미 알려졌다구.
보렴."

야마나미가 오키타 소우지?
위윙
"!!"
"아저씨 큰일이예요!!
야마나미다!야마나미 케이스케가 현금들고 튀었어요!"

"..야마나미라면 여기에 있다."
"네?"


현금들고 튀었어요!라고 쓰니까 먹튀같다-_-;

"변해버린 모습이 되었으니까....!"


옆의 묘사를 보니 이미 오키타 소우지가 돈들고 튄것같은데...

김전일과 5명이 모여있는곳은 키치죠치.
야마나미가 살해된 곳은 시부야...인거죠?

덧글

  • asd 2017/08/18 16:04 # 삭제 답글

    이렇게 된다면 다음 살해후보로 유력할만한 게 곤도 이사미나 니이미 니시키 일수도 있겠는데요. 만약 제 예상이 맞다면 신선조에서 불명예스런 죽음을 맞이한 자들이 곤도 이사미와 야마나미 케이스케,그리고 니이미 니시키였으니까요. 신선조의 이름을 더럽히고 죽은 그들처럼 자신의 인생을 더럽힌 것에 대한 복수일지도요.

  • 괴기대작전 2017/08/20 20:12 #

    그렇지만 야마나미가 4화에서 죽고,5화에서 켄모치 경부가 야마나미의 시체를 발견했으니 희생자는 야마나미에서 끝날것같네요...
  • 성격급한 사냥꾼 2017/08/19 22:46 # 답글

    희생자는 야마나미가 끝인것 같고요.
    그냥 죽어있는걸 보아 이름이랑 뭘 매칭하는건 의미없다고 보고요.
    신선조 여섯명 뽑은 이유는 야마나미와의 매칭점이 이름밖에 없어서 일수도 있고 그냥 가명 써서 의도적으로 뽑은 걸수도 있고(어그로 일수도 있고)요.
    그리고 김전일 켄모치 형사한테 반말하네요
  • ㅇㅇ 2017/08/20 00:13 # 삭제

    전일이는 원래 기본이 반말아닌가요 ㅋㅋㅋ
  • 괴기대작전 2017/08/20 20:14 #

    원래 김전일은 켄모치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는데(정발판에서는 존댓말하죠)
    딱 이번 분위기로 보아서는 반말 나와야할 타이밍이라 보였거든요..
  • 쿠로군 2017/08/23 00:46 # 삭제 답글

    그렇다고는 해도 후미를 납치해서 저런 짓을 저지르다니... 이것도 타카토 요이치의 소행이려나?
  • 무비팬 2017/08/23 23:29 # 삭제 답글

    제생각엔 목표는 딱저한명인거 같은
    이제 그들의 행적 보면서 수상한거 발견
    8화아니면 9화짜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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