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 자기 물건이 아니라고 맘대로 쓰는 다이몬 군단 - 들어가기전에... 서부경찰

PART3 1화에서 다이몬이 피해자의 납치당한 딸을 구출하다가(범인중 한명을 죽이고) 세스너기를 우연치않게 조종하는걸 보다가 생각난건데...


다이몬 군단은 자기 물건이 아니라고 마음대로 쓰다가 고장난게 많다!라는게 생각나서 서두를 적어봅니다.

윗내용에서도 다이몬이 세스너를 조종할줄 몰라서 세스너 조종부에서 스파크가 일어나고 그럽니다.(피해자의 따님은 납치당했을때보다 더 공포에 떨더라구요...ㄹㅇ 후반부 보면 그렇습니다.)

악당(물론 범죄자)들을 쓰러뜨리는건 좋은데,시민들의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뻿어서 안돌려주는것도 서글픈데

악당의 총에 의해 차가 벌집이 되거나 차가 폭발하거나 오토바이가 망가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PART1 2화에서

이장면은


개막에 불과한거지요.(...)


간만에 옛날짤 재활용 해볼겸,다이몬 군단이 망가뜨리는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갖고있는 화에 한해서만...

언제 포스팅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PS. 이작품을 보는 재미가 범죄자를 어떻게 다이몬 군단이 쓰러뜨리느냐와 내용,물건이 어떻게 되느냐의 재미가 있는것같습니다...(내용이 중요해 내용이!)

덧글

  • sssp1966 2015/11/24 08:30 # 삭제 답글

    그나마 범인 체포 100프로라서 그런지 많이 뵈...주려나???
  • 괴기대작전 2015/11/24 13:19 #

    체포율이 높긴 하지만 범인 사망률도 극중에서 매우 높습니다...이 경우 체포가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기 물건 잃어버린 시민들도 이작품에서 한번 포커스해봤었으면 좋았는데 말이죠...
  • rumic71 2015/11/24 17:58 # 답글

    뭐 헐리웃 영화에서도 가끔 보였던....
  • 괴기대작전 2015/11/24 21:46 #

    키아누 리브스의 영화 '스피드'의 일부장면은 서부경찰 PART2 1화의 오마쥬(?)라고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PART2 1화의 배 납치씬도 대도시 PART3의 '해상납치강도단'편과 비슷하다는군요.(일단 대도시도 이시하라 프로 작품이긴 하지만...)

    PS. 찾아보니 톰 크루즈가 아니라 키아누 리브스였습니다...아 죄송합니다;;
  • 괴기대작전 2015/11/24 21:50 #

    ...음 더 찾아보니 프렌치 커넥션이 원조군요...(;;)
  • rumic71 2015/11/25 15:43 #

    사실 스피드는 암만 봐도 '신칸센대폭파'와 똑같은 설정이라...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334
478
1085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