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파이어맨이 인기가 매우 많아서 츠부라야-파이어맨

미러맨,점보그A와 같이 50화대에서 끝났다면....하는 생각을 여러번 해봄.

1. 시청률이 좋았어도...

2. 도시에서의 전투가 많았으면...
도시에서의 전투보다 시골에서의 전투가 더 많았음.

3. 편수가 늘어났으면 미즈시마 사부로 대원의 개그극장과 진지극장이 늘어났을듯...

참고로 이 작품이 키시다 신씨의 츠부라야 특촬시리즈의 마지막 주연 작품이라는것.

4. 역시 편수가 늘어났으면 치바 후토시 대원의 몸개그가 많았을듯.

미즈시마 대원이 세상 모르는 덜렁이 과학자라면 치바 대원은 몸으로 때우는 개그가 많았던듯하다.(대표적인게 큐슈 2부작인 17,18화)

5. 주인공 미사키 다이스케는 아이들의 친구.....매화 애들이 나왔으니까(...)

6. 우미노 대장과 여성대원 하야마 마리코의 언급이 없는데...

우미노 대장은 미사키가 파이어맨인걸 알고있었던 눈치고...대장들이 그렇듯 급조된 방위대의 대장이지만 엄하지만 좋은분이고.

.......하야마 대원은 츠부라야 전체 방위대원들중에서도 인기가 없을것같음;(+2대 시라토리 사오리도 추가?사오리가 방위대원은 아니지만..)
미러맨과 점보그A의 히로인은 인기가 괜찮았던것같은데...

PS. 그렌파이어의 인기는 어떤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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