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라고 해봐야 몇개 없습니다.
추워서 엄마랑 남동생이랑 따뜻한것 먹고 녹차마시고 선물센터앞에서 서서 구경;

용두산 공원에 사는 길냥이로 추정됩니다.평소에는 근처에 살았던것같은데 워낙 어제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화단으로 대피한것같더군요.
등을 만져주니 되게 좋아하더라구요'_'


대체 탑에 어떤 장치를 한건지..이때 약 1~2분만 바라봤을뿐인데 목이 아파 죽는줄 알았음.



제야의 종 칠때 소원 풍선을 날리시던데 저 소원 풍선 얼마하나요...(몇년째 가면서 구입을 안함;)
찍은 사진은 6개밖에 없습니다.
지나가던 행인분들의 얼굴이 정면이 나온거는 모자이크 할거였는데 막상 6개중에서 얼굴이 정면으로 나온건 없네요.(그만큼 난 사진 찍을 줄 모른다거나)
PS. 어우동이었던가 녹차코너옆에 우동 시식하는데가 있었는데 먹어보니 꽤 맛있었음.
부전시장에서 어우동 열었다고 하니까 시간되면 한번 먹어볼 예정입니다.
추워서 엄마랑 남동생이랑 따뜻한것 먹고 녹차마시고 선물센터앞에서 서서 구경;
용두산 공원에 사는 길냥이로 추정됩니다.평소에는 근처에 살았던것같은데 워낙 어제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화단으로 대피한것같더군요.
등을 만져주니 되게 좋아하더라구요'_'
대체 탑에 어떤 장치를 한건지..이때 약 1~2분만 바라봤을뿐인데 목이 아파 죽는줄 알았음.
제야의 종 칠때 소원 풍선을 날리시던데 저 소원 풍선 얼마하나요...(몇년째 가면서 구입을 안함;)
찍은 사진은 6개밖에 없습니다.
지나가던 행인분들의 얼굴이 정면이 나온거는 모자이크 할거였는데 막상 6개중에서 얼굴이 정면으로 나온건 없네요.(그만큼 난 사진 찍을 줄 모른다거나)
PS. 어우동이었던가 녹차코너옆에 우동 시식하는데가 있었는데 먹어보니 꽤 맛있었음.
부전시장에서 어우동 열었다고 하니까 시간되면 한번 먹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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