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려고 집에 일찍온거 아닌데...-_-; 그외의 이야기(잡담)

11시 30분에 해운대가서 그래도 오늘은 잘하겠지 싶어서 2시 넘어서 야구보러 집에 도착했는데-_-

현실은 시궁창이로군요(...)

근데 숭용캡틴이라든지 클락이라면 맞아도 이해가는데 어제부터 왜이렇게 뜬금포가...

롯데님들 왜이러세요...;

역시 올해는 기대같은거 하면 안될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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