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롯데두산전 감상 - 실점은 한순간이다. 야구잡담(롯데위주)



*스머프 유니폼 처음그려서 뭔가 이상할듯-_-;

1. 중요한 순간에 실책 3개로 간만에 롯데스러운 야구가....(이젠 그런말 없어질겁니다만...)

이제부터는 각성하고 합시다.

사실 박기혁 선수의 첫번째 실책은 중요부위에 맞았다는 이야기가...(먼산)

투수전의 양상에서 실책은 실점으로 바로 이어지는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두산은 단2안타만 치고 이겼다는 전설이(...)

강민호 선수의 동점포도 좋았습니다,이제부터 수비가 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능...;ㅅ;

2. 팬사인회의 장면을 찍어주는 ESPN,친구인 홍성흔 선수와 정수근 선수를 잡더군요...분위기는 훈훈한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저도 저런 이벤트에 한번이라도 가봤으면 정말 좋겠네요...ㅡㅠ

3. 임경완 선수,화요일날 진작에 이렇게 잘던지셔야죠ㅠㅠ(1이닝 2k)

4. 심판님들,제발 정신줄좀 잡고 합시다...

감독님 저렇게 화내시긴 처음인듯...(심판 젭알...)

덧글

  • 케빈 2008/05/11 20:55 # 답글

    마지막 심판판정은 진짜-_-)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28149
779
1104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