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외계어를 봤습니다. 그외의 이야기(잡담)

모님 포스팅의 링크를 통해 어느분의 네X버 블로그로 들어갔습니다...

...으응?외계어다.~염,~여,~셈,~삼을 주로 쓰는걸까하고 포스트들을 쭈욱 훑어봤는데에에...



이분의 포스트들은 대체 무슨말인지 못알아먹겠어!!!(으악!)

부르주아의 생활에 못마땅해서 외계어로 쓰는건지 아니면 공주병 말기증세가 심한건지 파악을 못하겠습니다(...)

공주병이 심한 여자애들을 초등학교때 많이봐서 알고있습니다.중학교 들어가면 거의 없어지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아니려나요;ㅅ;(학창시절의 저는 책벌레였다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가 아니라 홍길동이었나?동에번쩍 서에번쩍이라서?...숭례문 전소했으니 이제 남대문이 위험하네요;ㅁ;
알면서도 저렇게 적으시면 악플을 정말 좋아하시는듯한데...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저렇게 완벽한 외계어가 탄생할 수 있을까요...(먼산)

PS. 외계어를 무리하게 보면 통상 0.05배나 빨리 피곤해진다고 합니다,컴뱃 슈츠를 증착하고 그 블로그로 들어가시는편이 좋습니다.(...)

덧글

  • 희진 2008/02/21 23:11 # 답글

    덧글에 해석 없었으면...무슨 말인지 몰랐을겁니다...덜덜
  • 쿠마코 2008/02/22 11:56 # 답글

    읽고있는 제 혀가 다 꼬이는 느낌입니다;;
  • 괴기대작전 2008/02/23 22:19 # 답글

    희진님 /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읽다가 포기할정도였죠;;;

    쿠마코님 / 뭔말인지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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