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다가왔다는것을 느낄때...(잡담) 그외의 이야기(잡담)

시장(부전시장)에 물건을 사러온 사람들이 많아서 길을 잃을뻔했을때...

아니 평소에도 북적이기는 하는데 연휴라 그런가....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서면역 지하철 1호선에 스크린 도어가 달렸더군요.



스크린 도어를 중심으로 찍었는데 뭘 찍은거지(...)


서면에만 있고 다른 역에는 안보이는것같던...(3호선에는 스크린 도어가 전부 있다고 동생이 얘기했습니다...)

갑자기 스크린 도어에 관심이 가는군요-_-;

덧글

  • DAIN 2008/02/03 19:49 # 답글

    설 연휴가 다가왔다는 것을 느낄 때는 '머리 깎아라' 소리 들을 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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